작은 시인의 마을
Menu
(詩)시
수필
동화
소설
로그인
회원가입
마을소개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
주소복사
더 높은 하늘보며
조각난 구름사이로
그대 모습 보이는데
흐르지는 영상 속에
희미해저 가는 그대 얼굴
망망한 바다는
내마음 외면한채 흘러만가고
그리움에 사무치는 이내마음
아픔만이 밀려온다
너무 맑아 시린 하늘에
그대모습 그려놓고
오늘도 그리움을 달랜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9-30 11:05 조회수 11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