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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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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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를 거닐며 문득
바람결에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산위에 올라 맑은 하늘 바라보며
눈물나게 보고 싶은
그리운 얼굴
길을 걷다 뜨거운마음
뜨거운 시선을 느낄때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
그대는 언제나 그리운 얼굴
보고 싶은 얼굴로 내게 다가온다
그대 머문자리 오늘도 그리움만 남기고
긴 여운 속에 슬픔 만이
내 가슴을 맴돈다
그리운 이여
그대는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9-27 11:03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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