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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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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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짧은 시간..
서로 모른척 하기엔 너무 소중한 시간이기에
난 너에게 너무 많은걸 바랬었나봐..
한번만으로 모든걸 알수 없지만
너의 따뜻한 눈빛과 순수한 모습에
나도 편안하게 웃을수 있었어..
한동안 방황하며 힘들어하던 내 모습을
다시 사랑으로 가득채워주고
희망을 가져다줘서 고마워..
편안한 친구처럼 항상 너의 곁에 내가 함께 할거야..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2-09-25 09:50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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