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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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함께한 날은 적어도 언제나 그리워했던 사람
이젠 가까이에서 사랑할 수 있게 되었는데
내 맘 속에서 그 사람 멀어져 가고 있어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는 그 사람의 말에
나는 쉽게 이별을 말할수가 없었어
너무나 슬픈 그의 목소리에 난 가슴이 아팠어
눈물로 밤을 새며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을 떠올렸어
변해버린 내 모습 나도 가슴이 아파
그 사람을 사랑했던 그때가 정말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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