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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때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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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있어

같이 함께한 날은 적어도 언제나 그리워했던 사람

이젠 가까이에서 사랑할 수 있게 되었는데

내 맘 속에서 그 사람 멀어져 가고 있어

아직도 나를 사랑한다는 그 사람의 말에

나는 쉽게 이별을 말할수가 없었어

너무나 슬픈 그의 목소리에 난 가슴이 아팠어

눈물로 밤을 새며 우리가 처음 만난 그 날을 떠올렸어

변해버린 내 모습 나도 가슴이 아파

그 사람을 사랑했던 그때가 정말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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