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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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시린 하늘
해조에 불어오는 바람조차
코끝을 시리게 만든다
길 옆 코스모스는
불어오는 바람 탓에 힘없이 날리고
나는 님생각에 먼허공만 바라본다
청명한 허공엔 그대 고운님
모습 그릴수 있다
그대모습 그려놓고
웃어볼까?
울어볼까?
가을이오니 그대가 더욱 그립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9-24 08:54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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