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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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고 떠오른 달을 보며

웃고 있는듯 슬프보이는 모습이

그대 모습일까?

내가 가면 따로오고

내가 멈추면 멈추버리는 모습이

그대 모습일까?

그대도 저달을 바라 보았을까

달속에 그대 고운님

그려보고 바라보았건만

달속의 님은 슬픈 모습이라

두눈 꼭 감게 했는데.....

달을 보며 벅차오르는 마음

그대 사랑하는 마음이라

마음에 꼭 쥐고

내내 아픈 가슴으로 바라만 보았다

그대모습 같은 달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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