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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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가을의 단풍은
나에 마음에 사랑을 전해주었고
붉게 하늘을 물들인 붉은 노을은
당신을 향한 제마음에 불을 붙였고
저 하늘 높이 날아 가는 철새들은
당신을 향해 더욱 날수있게 희망을 주고
산들 산들 가을 바람
제 마음을 아는지 시원하게 불어와 주네요...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2-09-18 16:24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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