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린 살아 있는 생명체 입니다.
copy url주소복사
언젠가 푸른숲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너무나 맑고 푸른숲에....
그 곳에 있으면 살아 있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나무들 사이로 햇살이 내리 쬐고...
많은 자연의 소리와 함께 내가 살아가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것을 잊고 살아가지만...
가끔은..
아주 평화로운 숲으로 한번 가보세요...
그럼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고...
그런 사람이 많아 질수록 우린 풍요로워 질 것입니다..
나도 ...당신도.,....살아 있는 생명체입니다.
메말라버린 기계가 아닌 생명체...
그것이 바로 우리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