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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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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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떠나가다
더 이상 나를 웃는 얼굴로
볼 수 없기에
마지막 미소를 두고
쓸쓸한 뒷모습을 보이다
사랑한다
그 한마디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시간은 흘러 이별을 알리고
그 소리에 맞춰 멀어지다
남겨지다
이제 슬픈 내 마음만
외롭게 남아
벅찬 가슴을 끌어안고 누워
눈물 내리는 하늘은 바라보다
주제:[(詩)사랑] m**m**님의 글, 작성일 : 2002-09-15 23:11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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