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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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님은 오라오라 했건만
오지않고
상처물든 가을은 어김없이
성큼다가와 나를 삼키듯 하려..."


가을이란 추억의 계절
그런가을이란 내게

잠못이루는밤이요
고독의세계의 비밀의 문 같은것


이잰 나도한번 느끼고싶다
가을이란 행복과추억의 이름을

떠난님 그리워하지말자
되뇌이고또되뇌이고

웃자그래 웃어버리자
올가을은웃자

시간이더지나
더붉은 가을이 돼면
난 입가에 붉은 미소 머금으며
가을이란 단어앞에
행복이란 가슴을 올려놓으련다.

(pc방에서 창밖을 보다 몇자적은건데 혹시 가을이란 계절의 이별의 아픈추억이 있는분들이 하찮은 저의글이지만 보시고 위안이 돼시고 올 가을엔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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