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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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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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좋지?
이젠 더 이상 그녈 만날 수 없어.
나의 작은 시도가 아니 나에겐 큰 시도가
물거품이 돼버렸거든...
더 이상 그녈 마주할 용기 조차 나질 않아..
내일이 두려워져..
이대로 이 세상이 끝나버렸음 해..
나에게 남은 건 그녀와 찍은 작은 사진 한장..
이 사진 속의 그녀만이 지금 나에게 환한 미소를 보낸다.....................
주제:[(詩)사랑] 김**훈**님의 글, 작성일 : 2000-04-13 00:00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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