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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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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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한 바닷가의 아침
고요한 적막이 흐른다
난 지금 아프다
참 이상하지
아픈면 더 생각이 나지
마음은 그대향해 있어도
빈몸으로 돌아누운 내모습 때문인가?
오늘처럼 아픈날
그대가 내겉에 있어면
참 좋을것 같은데.....
떨어지는 눈물 사이로
그대 영상이 스치고 지나간다
잠시의 아픔을 잊어라는듯
빙긋이 웃어면서.............
그대가 보고 싶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9-13 07:53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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