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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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촛불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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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몸 태워 그대 몸
따뜻히 녹일수 있다면
님의 언 맘 따뜻해 지도록
타는 촛불이고 싶다
그리움으로 충혈이 되버린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도
님을 향해 타다가 없어져 버릴
하나의 촛불이고 싶다
맑은 하늘 바라보며 미소짓는
님의 얼굴
강가를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할 님의 마음
님이 생각하는 모든길 밝혀주는
난 촛불이 되고 싶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9-11 07:57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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