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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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란 그 글자를 마음의 글로 적어본다.
그리움 글자를 술에 취해 버린양
그녀에게 취해 버렸다.
이성도 잃고 판단도 잃고 감정도 잃고
그녀에게 완전히 취해버렸다.
그리움이란 나에 마음을 시리게 한다.



그리움이란 글자를 새겨보듯이
그녀와 함께 송광사를 손을 잡고 같이 거니던길
구석 구석 그녀에 향기가 그녀의 느낌 느껴지지
않는 곳은 없었다.
한걸음 한걸음 걸었을때면 그녀가 더욱 떠오른다.
그녀에 집앞에서 무작정 기다리고 있다.
그녀가 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
마냥 기다리고 있다.
난 지갑 속에 그녀의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
사진속의 그녀 사진속의 그녀는 항시 웃고 있다.
매일매일 그녀를 엿본다.



그녀에게 선물해준 시계 시간을 볼 때마다
그녀가 떠올린다.
시간과 함께 그녀와 같이 흘러간다.
그녀에게 선물해준 휴대폰줄 전화를 걸때마다
그녀를 떠올린다.
휴대폰을 볼때마다 휴대폰을 떠올릴때마다
그녀와 함께 물 위를 같이 걷고 싶습니다.
사랑의 길을
그녀와 함께 구름속을 같이 거닐고 싶습니다.
사랑의 그 길을 영원히 그녀와 함께 거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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