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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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음악이 흐른다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회상해 본다
바다가의 찻집도
들녁을 바라보며 달리는 기차여행도
아님 마주보며 나누었던
사랑 스런 이야기들도
이 아침에 잠시 회상해본다
그립다는 단어보다는
슬프다는 단어가
안타깝다는 생각 보다는
눈물이 먼저 앞선다
그리운 날의 아침에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9-10 07:55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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