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불꽃사랑
copy url주소복사
우린 아직도 한 순간에 일들을
잊을수 없어요

불꽃처럼 빛나던 우리 그 시선을
알수없어요

그 짧은 한 순간에 사랑을
믿을수 없을만큼 아련한
기역 이지만

너무나 선명하여 우린 모든것을
다 잃어 버린것 같았으니까요

우린다시 원점에서 생각해
보았어요

그건 인스턴트 같은 일회용
감정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우린이미 철저히 서로를
구속하고 말았어요.



어떤이에 사랑을 상상하며 병원에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