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부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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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진 약속 일기를
이제까지 잘 지켜 왔습니다

산과 강물이 열 여덟번이나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만에 부부일기를 잘 해
냈습니다

세월에 환란에 시대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혼란에 날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나는 내가 어느 부분에 있어
무척이나 이해가 부족하므로
나 자신을 아타깝게 생각 합니다

그리고 우리 두 사람중 알수없는
시간속으로 뭐물게 되어

한 순간에 마모 현상이 일어나질
않길 바래요

또한 혼란속에 날들이 계속되어
짧은 시간속에 꾸어되는 꿈속에
내용처럼

다시 돌아 보고싶지 않은
타인처럼 되지 않길 바래요

부부일기중 당신에 아내가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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