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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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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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듯 비추는 아침의 햇살은
어느 님의 창가로 갈까요?
눈부셔 닫아버린 커든 사이로
새어나오는 햇살이
어두운 내마음을 환하게
웃어라 합니다
쓸쓸함도 외로움도 잊어라고
그리움도 묻어두라 합니다
아~~~~~
어쩌면 좋은가요
그대가 그리워
닫아버린 커튼 사이로 비추는 햇살처럼
감추어 두어도 새어나오는 이 그리움을
슬픈 목마 처럼 울부짖어 봅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9-09 08:15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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