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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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세월속에 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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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만나
목숨바쳐 사랑하다
운명이 다하는 날
목메어 울다간
지난날의 사랑이여
그리움은 슬픔속에
고이 잠들고
눈물은 가을속에
영글어 갈때
다하지 못한
그 한마디
가슴속에 삼키며
사랑은 세월속에 멀어져 간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2-09-07 01:11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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