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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나게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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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게 그리운 날

그립다 보고 싶다 말 다 못하고

먼 하늘을 응시한다

양볼에 내리는것은

뜨거운 눈물이란 말인가

사랑하는 사람이

겉에 없다는것

마음은 언제나 담담히 하자고 다짐하면서

힘없이 무느지는 내자신이 미워진다

눈물나게 그리운 날은

바다를 바라보며

차한잔 마시며 조금은 울어 볼것이다

뜨거운 눈물이 흐르면 흐르는대로

당신이 눈물나게 보고 싶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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