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첫사랑....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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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술과사랑 2명이나...
신기하당... 전시를 즉흥으루 써서리.
잘봐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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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과 작별을 고하고

다시는 사람과 사랑을 옆에두지도
바라다 보지도 안는 다고 다짐한나.
하지만 일년이 지난 지금 다시 사랑하는
한심스러운 남자.

아직도 첫사랑을 생각하는 남자.
첫사랑의 아픔때문인지 이년 동안
만나온 친구에게 우정아닌 다른 감정이
피어 나는 한심한 남자.

자기의 일을 시로 적으며
다른 사람들이 공감을 바라는
남자는 지금도 그녀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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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헤~~~ 이상하당. 그랴두 열씨미 쓴고니까
잘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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