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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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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말하지그랬니..
그랬으면 이렇게 미안해하지도...
이렇게 아파하지도않아잖아...
난.. 니가 내곁에있어주길래..
내가눈물이흘릴때면 손수건이되주길래
난.. 그저친구랐어 그런줄알았는데...
심한 몸살로 학교못나왔을때...
넌 내곁에서 밤새우면서 간호해주길래..
난... 그저 죽마고우랐어그런줄알았는데..
미안해 이렇게 늦게 깨달았어...
이렇게 널보내고
난 다음에야 이게 사랑이었다는걸...
이젠 안되는거야 유효기간이 지난거야..
늦지않았다면.. 나받아줄래...
나에게도 기회를 주지않을래...
너에게 웃음을 전할수있게...
너에게 사랑을 줄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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