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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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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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장소에서
단둘이 나누는 대화속에
나의 마음이 들키지 않으려고
조심스레 억누르며 대화를 합니다
그렇지만 서서히 붉어지는
뺨을 어찌하리요
그대도 내 마음을 읽었을까요
다가갈 수 없기에
오늘도 외사랑을 외쳐봅니다
주제:[(詩)사랑] h**a**님의 글, 작성일 : 2002-09-03 13:46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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