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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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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부여해야만 살아있는것은 아니다.

무의미한 세상속에 힘겹게 살아가고
무의미한 시간속에 고통을 느껴가며
무의미한 사람속에 무심히 잊혀진다.
우린 이렇게 하루하루를 걷고있다.

굳이
그 무언가에 거짓따위 가식을 부여해야할까...

... ...

의미를 부여해야만 당신을 사랑하는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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