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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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부여해야만 살아있는것은 아니다.
무의미한 세상속에 힘겹게 살아가고
무의미한 시간속에 고통을 느껴가며
무의미한 사람속에 무심히 잊혀진다.
우린 이렇게 하루하루를 걷고있다.
굳이
그 무언가에 거짓따위 가식을 부여해야할까...
... ...
의미를 부여해야만 당신을 사랑하는것은 아니다.
주제:[(詩)사랑] a**a**님의 글, 작성일 : 2002-08-29 22:55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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