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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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
말(言)은 마음의 소리
내면에서 신(神)의 소리가 울린다
절(寺)은 생명의 길을 닦는 장소
영혼을 다스리고 깨닫는 곳
詩人은
깨달음을 전하는 사람
말(言)을 깨달아
지혜의 德을 베푸는 일
시작(詩作)이다.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3-28 00:00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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