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흘리며 떠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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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추억 한움큼 집어 던져버리고
좋았던 추억 한움큼 집어 던져버리고
슬펐던 추억 한움큼 집어 던져버리고

그래서 내게 남은건 그리운 추억뿐인걸...

서러울만큼 눈물도 흘리고 부럽지 않은만큼
사랑해봤기에 저기 너가는 길목엔 손흔들며
다른사람의 연인이될 내사람 떠나보내고...

천천히 걸어가는 니모습 조금만 아주조금만
있으면 보이지 않을거 같아 다신 보이지 않
을거 같아 다신 너 만날수 없을거 같은데..

어색하게 웃음지어봤어..애써 괜찮은 표정지
으며 날위로 하려나봐~ 나쁜진 않은데~ 그저
두손이 있는데 널잡지못하는 내가 못나보일뿐

한참동안 아파해 그만큼 나도아플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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