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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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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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쓰레기이다.
널 사랑했던
나는 쓰레기다.
너를 외면하며 떨리던 너의
손조차 잡아주지 못했던
나는 쓰레기다.
용기있는 말한마디 못해보고
그녈 떠나 보냈던
나는 쓰레기다.
사랑 하나면 모든게 해결될줄 알았던
나는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쓰레기다.
하지만 쓰레기에게도 꿈이 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재활용되는...
그런 작은 꿈도 있다.
주제:[(詩)사랑] d**l**님의 글, 작성일 : 2002-08-25 03:16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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