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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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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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웃는 그녀의 미소속에
짙게 깔린 어둠을 보던 난
그때의 만남이 길지 않을 것임을
예감했었지만 어쩔 수 없던 난
미련없이 보낼수 있을 거란
바보같은 믿음을 가졌던 난
그녈보면 미칠것 같은 마음을
추스려야만 했던 난
바보같은 웃음 지으며 당신을 보는 날,
또다시 보는 난...
주제:[(詩)사랑] d**l**님의 글, 작성일 : 2002-08-25 03:06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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