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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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긴 생머리가 좋다고 하자
가발을 써 주었던 너.

내가 너와 같이 자던날
수줍게 내 손을 잡아 주던 너

내가 니가 싫어진 그날
울어주었던 너

정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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