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
주소복사
내가 긴 생머리가 좋다고 하자
가발을 써 주었던 너.
내가 너와 같이 자던날
수줍게 내 손을 잡아 주던 너
내가 니가 싫어진 그날
울어주었던 너
정말 보고 싶다.
주제:[(詩)사랑] d**l**님의 글, 작성일 : 2002-08-24 01:03 조회수 5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