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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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파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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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보냈던 그날은 시간이 흐를수록
잊혀져만가고 점점더 널 용서해지는데...
우리사랑했던 아름다운추억만 모아서
단막극을 만들면 이쁠텐데 그럴텐데~
시작보다 돌릴수 없는 사랑이 힘들걸
알기에 오늘도 너있는곳에 손내밀어
눈발 날리던 겨울 시린손 잡고서 한
사람만 사랑하겠다는말은 어디에...
눈앞에 보이는 시선이 한사람만 보일
때는 나~ 어쩜 니앞에 보일지 몰라..
주제:[(詩)사랑] t**e**님의 글, 작성일 : 2002-08-22 01:18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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