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편지
copy url주소복사
잘지내고있는거야..
나..얼마나기뻤는지몰라..
너랑 연락되줄은 꿈에도 몰랐거든...
얼마나 바래왔던일들인지몰라..
너의 멜을봤을때 웃음보단..
눈물이 먼저 나오더라..
그토록만나고싶었던사람인데..
그토록보고싶었던 사람인데..
이렇게 만날수있다니...
이렇게 너랑 야기나눌수있다니...
현아... 그많은시간동안 뭐했길래
내앞에 나타나지않았니..
다행이야 난 너영원히 만날수없는지알았어
근데... 요즘들어 통연락이없네...
또다시...또다시... 예전처럼돌아가는건아니겠지
더이상 아무말없이 떠나지마...
현아...
이젠... 나 기다리게하지마...
약속했잖아 나에게 돌아온다구 그날이 좀늦었지만 용서해줄게...
더이상 잠수같은건 하지마...
넘보고싶당 친구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