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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혹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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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떠나진벌써 5년이네요
늘 제곁에있을줄알았는데...
그대..제곁에 떠나니..
편안하나요??
제 생각나질않았나요??
이렇게 묻는 제가 한심해보이나요?
하지만 지금도 전그대가
제곁에있는것만같은데...
아주잠시 여행간걸로만생각이드는데
혹시... 긴여행동안에..
제곁에 돌아오는길을 잃으셨나요..
만약 그러시다면...
제꿈에 나타나주시겠어요...
하늘에 별이되어..
그대가힘들지않도록..
그대가무섭지않도록..
환하게 비춰드릴께요...
부디돌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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