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
주소복사
바람아 날 어쩌란 말이냐.
마음이 내게서
그에게로만 불어 닿는데
날 어쩌란 말이냐.
바람아 날 어쩌란 말이냐.
그의 향기가
내 코 끝을 와 닿아
가슴이 터질 것만 같은데
날 어쩌란 말이냐.
주제:[(詩)사랑] k** **님의 글, 작성일 : 2002-08-18 23:01 조회수 11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