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입니다.
주소복사
내가 당신을 생각하지않고,
내가 당신을 바라보지않고,
내가 당신을 기도하지않고,
내가 당긴을 그리워하지 않은것은
당신을 미워하는 이 시간마저
사랑으로 가득차 있기때문입니다.
주제:[(詩)사랑]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2-08-16 14:44 조회수 15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