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건 욕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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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해도 힘들었던 내가 있었기에 가능
했을것임에 이젠 내자신을 위하겠습니다
추억의 낙서들이 너무많아서 그 낙서들을
지우려 지우려 어제만해도 팔이 깍아내리는
듯한 아픔을 감수했기에 담담합니다
잘가란 인사와 잘지내란 인사를 필요이상
으로 했기에 더이상 하지않아도 잘알거
라 믿으니 내맘도 이렇게 편합니다
바라는건 욕심일뿐 지우는건 배려일뿐 그
이상과 이하를 말하는건 아니기에 남은나
의 모습엔 단편영화를 마친 평범한 사람
으로 남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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