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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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든는밤 음악을 듣다
앨범을 보았어
차근차근 넘어가는 사진속에
옛일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더라

꽃아둔 사진이 끝날무렵
뭉클함이 가슴을 조였지...
그건 너의 사진이였어

난,널잊었다 생각했지
아니,마음을 닫았다
믿고 싶었을지도몰라

근데어떡해
니가 보고싶구나

한땐 너를 원망하며
보고싶어 울기도했지
그러나
잊기로 했었지

오늘밤
정말 무지원망스럽구나

자유를 찾았니?

나를 떠나 지못했다면
너를 더욱
원망 할거야

니가 지금 옆에 있다면
잠이 오지않을것같아

그립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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