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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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을때 언제나 자기에게 오라고 하였다..

나의 약한모습은 자기에게만 보이라고...

다른사람들에게..

그런 나의 모습을 보이기 싫다고..

그모습을 보고 다른사람들이 반하면 어떡하냐고

너는 나의 소중한 사랑이니까..

내앞에선 언제나 맘껏 울으라고..

그말에 그만 나는 또 울어버렸다

하지만 니가 날 울렸을땐 그땐 어떻하지?

...너무 유치했나여..전 글쓰는걸 조아해서..
아무데나 적어놓구 정리하는 편이거든여..
이것두 그런편에 속하져..별이라는말...이별을 꺼꾸로 한 말임당..
어서 주워듣긴 잘듣져...구럼 오늘하루두 행복하시구여..즐거운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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