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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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라고 했습니다.
떠나가라고 외쳐보았습니다.
그리곤......
모든건 잊혀졌다고
또 떠나갔다고 믿었습니다.

내 마음에 상처가
아물어 갈 때 쯤
머리론 잊었다고
떠나보냈다고 믿었던

다시 내게 와

넌 나에게서 잊혀질수 없다고
떠나 보낼수도 없다고.....

이기적이고 잔인한
말들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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