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고 싶은
주소복사
잊으라고 했습니다.
떠나가라고 외쳐보았습니다.
그리곤......
모든건 잊혀졌다고
또 떠나갔다고 믿었습니다.
내 마음에 상처가
아물어 갈 때 쯤
머리론 잊었다고
떠나보냈다고 믿었던
넌
다시 내게 와
넌 나에게서 잊혀질수 없다고
떠나 보낼수도 없다고.....
이기적이고 잔인한
말들만 하고 있어
주제:[(詩)사랑] g**r**님의 글, 작성일 : 2002-08-08 19:29 조회수 6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