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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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
생활의 일부가 되버린 것 처럼...
그녀에게 완전한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데
그녀가 마음의 문을 조금씩 조금씩 여는 것 같았다.
나에 마음은 왜 이리 서두리는지 모르겠다.
그녀는 질기디 질긴듯한 사랑을 원하는거 같은데
그녀가 아무리 짜증내고 화를 내도
나는 그녀에 대한 모든게 즐겁게 느껴졌다.
나는 그녀에게 매일매일 장미꽃 한송이를 주고 싶었다.
한편의 시라도 그녀에게 내마음을 전달하고 싶은 심정
이다.
그녀를 만나게 해 주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주변 사람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녀와 나는 영원한 불멸의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끝없는 불멸의 사랑을 두손 모아 기도 합니다.
영원한 사랑이 지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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