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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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겉에 없어도
그대 마음 알고 있듯이
그대가 웃어며 말해도
그대의 마음이 울고 있음을
나는 안다
그대 슬픔을 감추고
지는 노을속으로 눈물 감추지만
떨어 지는 빗방울에 애써
감추는 눈물이지만
그눈물 속에 내사랑이
있다는걸 나는 안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 라는 것도 나는안다
그래서 나는 그대를 믿는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8-07 23:52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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