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술에취해서...
copy url주소복사
나.. 솔직히니가싫어..
다만 내친구땜에 널사귄거지만..
미안해 널조아하고싶은데...
널사랑하고싶은데...
그럴수가없는걸...
자꾸 그사람생각이나는걸...
오랫만이당.. 이렇게 바다에온건.,,
늘 행복만의시간들만 간직할줄알았는데
이젠 아픔의 기억도 가져하는거니...
나... 너조아하지않아...
몇번이야 말을해야 알아듣겠니...
나 조아하지만 나사랑하지만..
그저 너의 아픔일뿐이야...
날 술기운으로 애기하는거아냐
술취한건알지만 너한테 말한거 진심이야
왜이렇게 그리운거니 바다가 넘보고싶었는데
넘그리웠는데
울지마 나땜에 울지마 난 너에게 아무런
존재가아니잖아 울지마
날위해 울필요는없어 그렇게한다고 난
고마워하지도않을꺼야...
늘그래왔으니깐
니사랑 넘 부담스러워 난 그사랑받을자격없어
그러니깐 나에게부담주지마...
차라리 다른남자들처럼 날가지고놀아...
차라라 그게 낫을지도몰라...
나.. 더이상 아파하지도 슬퍼하지도
않을꺼야 더이상 그러만한 상처가없을테니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