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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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길진않치만 색깔을 남긴다.
잠깐스쳐지난다해도 그이름만은 남는다.
나도 가을처럼 오랜사랑을하지않아도
깊은 정을 남길수있는 사랑을 원한다.

가을은
길진않치만 오랜 추억을 남긴다.
사랑을 갈망하는 연인들에겐 사랑과
값진 추억을 건내어준다.

가을은
길진않치만 시 를남긴다.
얼만큼의 감정이나 세월을 격는
사람에겐시를쓸수있는
마술을 건다.

가을이란,
감정을 주는 붉은색의 주인공
메마른 사랑을 들뜨게만드는 황혼의계절
이런 가을엔 사랑을 하고싶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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