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하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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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했던 약속 기억할꺼라고..
그랬어 널기다렸던거야
그 수많았던 시간들이날 괴롭혔지만
너의그리움들이 날 아프게했지만
난 참고 견뎌왔어...
근데... 그랬는데... 벌써 5년이라는세월이
내앞에서 지나갔는데...
너의모습은 커녕 너의 목소리조차들을수가
없었어....
벌써 잊은거니... 아님 나에게서
벗어나려는 너의 거짓이었니..
나... 바보가되버린거야...
나.. 이제 어떻게해야하니..
울고싶은데... 이자리에서 펑펑울고싶은데
눈물이나지않아 널 기다려왔던시간동안
너무 많이 흘렸나봐 그랬어눈물이 말랐나봐
너에게 욕하고싶은데... 화를내고싶은데
널기다려온동안 참을성인라는거배웠나봐
나.. 너에게 해주고싶은말이있었는데
널기다리면서 얼마나 참고참았는데...
널만나면 꼭... 꼭.... 하고싶었는데
이젠 널만날수가없는데..
이말은 누구에게 해야하니...
널위해 너만을위해 꼭꼭 숨겨왔는데
아무한테 들키지않으려고..
아무한테 빼앗기지않으려고...
내맘한깊은곳에 감둬놨는데...
이말은 영원히 깊은 감옥속에 감혀나야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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