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쉽게잊어지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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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참을만하네요
사랑의 아픔이 아주 위협적이지는 않네요
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또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겠죠...

생각보다 담담하네요
사랑에 약한 내가 충분히 견딜수있을 만큼....
그렇지만, 그렇지만...자꾸 당신 생각이 날때쯤이면 눈에서 자꾸 무엇인가가 나와 난 앞이 보이지 않아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맞는거 같아요
당신과 만났던 마지막날과 조금씩 멀어지는 순간
내 마음도 나도 모르게 조금씩 아주 조금씩 멀어져만가요...하지만 문득 당신이 떠오르면 그때는 정말 그때는 너무아파서 죽을것만 같아요...

제발,당신을 잊고 싶어요...정말로 숨이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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