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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두 눈엔
눈물만
가득하고
이젠 잊자
이젠 잊자
잊어버리자
또닥 또닥
내맘을 달래노라면
어느새
써늘한 낙엽만이
쌓여만 가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2-08-04 16:56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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