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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 떠나면 돌아오지 못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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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있어 날아든 연은 바람이 멈췄기에
다시 창공을 가누질 못하고 처음 자리에 돌
아가 또다른 바람을 기다리며 날길 바라네

아무도 듣지못할 마음의 속삭임도 숨소리도
죽이며 말못할 이유를 찾기 힘들어 그 힘든
방황 접고서 다시 첨으로 돌아가길 바라네

누군가의 연인임을 알게 됐으니 이제 편히
제자리로 돌아가 사랑의 섭리를 깨지않으려
하는데 다시 그때 처럼 널 볼수없을거 같네

우리 사랑 누군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같이
전해들으며 향기로운 너의 숨결도 마치 눈물
없는 시간속에 널 기억하며 그렇게 산다면

마치 널 없었던것처럼 산다면 넌 이해할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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