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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가되버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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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행복합니다.
돈이많았어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권력이있는것도아닙니다.
제 주위에있는사람들은
절 놀리곤합니다.
늘 웃는저의 모습이 제주위사람들에게
바보로보이나봅니다.
하지만 좋은걸어떻게합니까??
비록 제겐 다른사람들이가지고있는것은
없지만..
손으로 만질수있는것은 없지만..
전.. 웃을수도있고.. 행복해할수도있습니다.
왜냐구 물으신다면...
비록 보이지는않지만...가질수는없지만
그저 멀리서 볼수만있다면
그저 그사람에게 힘만될수만있다면
전 이렇게 바보가되어도 좋습니다.
아직은 그대는 제가이세상에 존재하고있다는건
모르지만...
언제가는 알아주겠죠..
지금이렇게 그댈 쳐다보고있는것만으로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대가있어 전 바보같이 웃을수있고..
행복할수있는것입니다.
그런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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