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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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잊을래...
너의 사진으로 아침을대신했고,
너의 편지로 취미생활을 즐겼고,
너에게가진편지로 나의 하루를마감했지..
이젠.. 이런 바보같은짓 하지않을
더이상 돌아올수없는걸아는데..
어린애같이 떼쓰기나하구
니맘아플꺼 알면서...
괜히 투정이나부리구
미안해 하지만 믿을수가없는걸
네가 내곁에없다는게...
이젠..이젠 네맘아프지않게...
잊을께... 니가있는 곳에서
하지만 영원히잊는거아냐
아주잠시 아주잠시동안만...
행복하게살어하지만 나잊으면안돼
넌 착하니깐 넌 좋은애니깐
아마 하나님두 널다시..
내가있는곳으로 보내줄꺼니깐..
이곳으로오면 나 찾아올꺼지...
나 그러면 기다린다...
잠시동안 여행간거라구 생각하구
아주잠시동안 널 보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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