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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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초점은 시작과 끝은 시계 바늘처럼 그녀에게 맞춰졌다
그녀를 열렬이 열렬이 사랑했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사랑했습니다.
끝없이 끝없이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바쳐도 햇님 아니 달님도 바꿀 수 없이 만큼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명예,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그녀가 떠난 그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는 살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명분과 이유
없습니다.
나의 대한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그녀를 용서 할 수 없었다.
어떠한 이유라도.. 어떠한 변명이라도..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녀에 그녀를 떠나고 보내고 싶지 않는 나에대한 집착인가, 아님 미련인가..
내가 그녀에게 뭘 잘못한 건지요..
모든 신들에게도 원망도 하고 한도 끝도 없이
울었습니다.
그녀가 떠난 자리에는 쓸쓸함만 느껴졌다.
그녀가 떠난 자리에는 허무함만 느껴졌다.
그녀가 떠난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독만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지금 고독을 배우고 있는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올때와 갈때를 아무런 미련없이 놓아주
어야 하겠습니다.
그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그녀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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