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련때문에...
copy url주소복사
개월이란 공백에 꽉채워버린 그리움들
슬픔들도 그런대로 흩어져 날아갈 무렵
그댄 아직도 무슨할말이 그리 남았는지

이젠 나만 힘들면 나만 괴로우면 끝나
는걸 아는데 왜 너까지 잠못이루고 너
의 그사람까지 힘들게 하는 건지 ...

끝나긴 했나봐 이별이란 생각에 사랑
이란 너를 붙잡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기나긴 시간앞에 담담해 지는 나니까

오늘이 지난 내일의 너는 조금씩 조금
씩 흐려지겠지...하지만 내가더 힘든건
너의 기억속에 흐려질 내가더 힘든가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